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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5 건국대 편입 커트라인 분석] 2단계 전형 모델 및 계열별 1차 합격 점수 연구

튜나편입 2025. 9. 15. 13:17

 

[1. 서론] 2025학년도 건국대학교 편입학은 '1단계(필기 100%) + 2단계(필기 70%+서류 30%)'의 다단계 전형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. 본고는 2025학년도 입시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, 각 계열별 필기시험 1차 합격 커트라인의 분포를 분석하고, 2단계 서류평가의 실질적 영향력을 통해 2026학년도 지원자의 합격 전략을 제시한다.

[2. 전형 방법론: '필기 중심 + 서류' 모델 분석]

  • 구조: 최종 합격자는 '1단계 필기시험 성적(70%)'과 '2단계 서류평가(30%)'를 합산하여 선발된다.
  • 시사점:
    • 1단계 필기 커트라인의 중요성: 1단계 통과를 위한 최소 점수이자, 최종 점수의 70%를 차지하는 가장 핵심적인 지표이다.
    • 서류평가의 전략적 가치: 30%의 비중은 필기 점수가 유사한 1단계 합격자들 사이에서 최종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.
     

[3. 계열별 1차 커트라인 분포 분석 (2025학년도 기준)]

3-1. 인문계열 (영어 100점 만점)

  • 최상위권 (90점대): 철학과(97), 지리학과(94), 영어영문학부(93)
  • 상위권 (80점대): 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(88), 행정학과(88), 경영학부(83) 등 다수
  • 중위권 (70점대): 부동산학과(74), 응용통계학과(78), 경제학과(79)
  • 분석: 학과 선호도와 커트라인이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으며, 해당 연도 시험의 난이도 및 지원자 풀의 특성에 따라 순위 변동이 크게 나타난다.

3-2. 자연계열 (영어40+수학60, 100점 만점)

  • 최상위권 (90점대): 수의학과(97), 산업공학과(학사, 95)
  • 상위권 (70점대): 시스템생명공학과(77), 컴퓨터공학부(76), 전자전기공학부(74)
  • 중위권 (60점대): 기계로봇(69), 동물자원(66), 화학공학(66) 등 다수
  • 하위권 (50점대): 물리학과(55), 항공우주(59), 사회환경공학(61)
  • 분석: 수의학과를 제외하면, 70점대 중후반의 점수로도 최상위권 공대에 1차 합격이 가능했으며, 50~60점대의 점수로도 다수 학과에 합격 가능했다.

[4. 결론 및 2026학년도 전망] 건국대 편입은 ①1단계 필기시험의 커트라인을 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, ②2단계 **서류평가 30%**의 변수를 고려하여 전적대학 성적 관리에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. ③계열 및 학과에 따라 커트라인 편차가 크므로, 자신의 강점과 현재 점수대를 고려한 전략적인 학과 선택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다.

오늘은 2026학년도 건국대 편입 커트라인을 데이터 중심으로 분석했다. 이 보고서가 수험생들의 전략 수립에 객관적인 근거를 제공하기를 바란다.

[튜나편입: 데이터 기반 건국대 합격 컨설팅]